상해여행 하이라이트 한글공식사이트
중국시간 2012년 05월20일 AM 08:57:43
  • 중화민족대관원 (中华民族大…
    상해 민족 대관원은 중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설비가 가장 안전하며 각 민족의 풍경, 문화, 예술적 인문경관을 가장 풍부하게 잘 표현했고, 상해 야생동물원근처에 있다. 대관원은 중국 56개 민족의 건축, 일상생활, 음식, 혼례, 명절, 가무, 공예품 등을 집중적으로 구현하였고, 그 문화예술과 종교신앙을 기초로 10개의 민속촌을 조성했다. 그외에 원내에는 석림, 폭포 및 용수로 만든 대문경관, 중앙음악분수호, 중앙극장, 체육경기장, 회의센터 및 대형 좌연관음상, 민족음식거리, 향토기념품상점, 경마, 소싸움, 닭싸움 등 8대 특별 관광지역을 조성하였고, 그 중 수막에 영상을 투시하여 상영하는 영화는 중국에서 제일이다.  
  • 상해국제전람중심(上海国&…
  • 상해 대회관(上海大剧院)
  • 용화열사묘지(龙华烈…
    등소평(邓小平)이 기념글을 적어 놓은 용화열사묘지는 용화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주요 문물 보호 기관과 주요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국민당 사령부의 옛 주소지이며 용화 혁명 열사들이 의를 위하여 죽은 곳 이기도 하다. 해방 후 혁명열사기념지는 보호 되었으며, 20세기 90년대 초 상해열사묘지와 함께 건설 되었다. 1995년 7월 1일 개방이 확립되고 기념참배, 여행, 문화, 조경등 명승지 모두가 모여 새롭고 독특한 묘지가 만들어 졌다. 이는 “상해우화대(上海雨花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묘지에는 기념참배구, 열사묘구, 유지구, 지하통로와 의를 위하여 죽은곳, 비림구, 청소년 교육활동구, 간부 유골을 모셔 놓은 곳과 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렇게 8개의 특징을 가진 곳 들이 배치되어 있다.   前 주석 “강택민(江泽民)”이 기념글로 “충성심으로 흘리는 피를 인민으로 여긴다”라고 적어 놓았고, “진운(陈云)”은 관 이름을 “용화열사기념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11개의 대형 조각과 소조, 기념 광장은 남북 주축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는 고정홍, 나역농, 조세염, 임육남, 이구실등 1600여명의 열사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또한 상해 제일의 비림이 세워져 있다. 20개가 넘는 묘가 있며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각각의 길이가 54m에 이른다. 즉, 멀리 떨어져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쪽 비석에는 “노신(鲁迅)”의 <망각의 기억을 위하여> 머릿글이 새겨져 있고, 북쪽 비석에는 상해 열사의 혁명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묘지는 사계절 내내 숲이 웅창하고 봄이 오면 복숭아꽃이 활짝 핀다. 음력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보름 동안 용화 열사를 참배하고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묘당에 올라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은 이제 상해 사람들의 풍속이 되었다.  
  • 상해성모대당(上海圣母大…
  • 상해도시계획전시관(上海城市…
  •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世…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은 숭명도 서남부에 숭서북쪽으로 위치해있으며, 1층에는 주로 철강으로 구도된 건물이 있으며 38정도의 높이가 되는 야외테라스가 있다. 전시관 1층 건축면적은 약250제곱미터가 되고 층수의 높이는 5미터가 된다. 전시관의 내부는 8개의 전기장으로 나누어져있고, 다양한 매체수단을 이용해 세계전형적인 하구경제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 및 장강하구까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숭명도의 형성과정과 지리풍수,풍습등의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여러 다중매체구역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동시에, 직접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쉬자후이 천주교당(徐家汇…
  • 복주로의문화거리 (福州路文…
  • 숭명국자감(崇明学宫)
    숭명국자감은 현재상해에 3대 국자감 중의 하나이다. 현재 숭명박물관이자 시문물보호기관이기도 하다. 숭명남문을 통해 나와 200~300미터정도 가다보면 층층으로 오른 다층건물의 옛 국자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채의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돌기둥을 올려보면 “德配天地,道冠古今”내용의 상소의 글이 올려져있다. 문앞에는 두 그루의 350년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가 그 다음으로 기세가 든든한 큰 돌사자상이 놓여있다. 국자감에서 가장 큰 건물은 대성전으로 마치 사원의 대웅옥전과 비슷하다.   이 곳은 공자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동서로 높이72정도 되는 숙소가 있다. 대성전 동쪽으로는 주로 숭명지명인사들의 사진 및 흔적이 남아 있으며 숭명에서 출토 된 고대자기들도 진열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황비막예술관이 있다. 대성전 뒤에는 두개의 건물이 있는데 바로 숭명민속진열관이다. 그리고 万仞宫墙、棂星门、登云桥、戟门、名宦祠、崇圣祠、尊经阁등의 건물들은 상해보존지구로 지정된 명나라의 건물이기도 하다. 문앞에는 18미터 높이의 5그루의 은행나무와 377년의 역사를 지닌 수령나무가 있다.   이곳의 경치는 한폭의 풍경화를 보듯 아름다우며 “유유자적의 사념”에 잠겨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진열관의 내부에는 “숭명도의 형성과발전”, “소장 문물”, ”천연박물” 이 전시되있고 숭명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 상해체육관(上海体育场…
  • 상해박물관(上海博物馆)
  • 송택 고대문화 유적지 崧泽…
        송택 고대문화 유적지는 청포현에서 동쪽으로 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송택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 고적물의 조사와 발굴을 통해 지금으로부터 5, 6천년전의 고대문물과 사적지들이 있는 원시촌락을 발견하였다. 송택고대문화 유적지의 윗부분에 있는 흙빛의 황갈색으로 출토된 문물은 서주시대 말기와 춘추시대의 토기, 자기, 석기와 소량의 청동기가 있으며, 그 중에서도 청록색의 도자기는 당시 중국의 도자기 제조 기술이 뛰어났음을 보여 주고 있다.        중간부분에 있는 흙빛의 베이지색으로 원시사회의 공공묘지가 있다. 이 묘지의 특징은 뼈본체가 가지처럼 곧게 놓여있고 머리는 동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주위에는 유품들로 놓여 있다. 무덤 중간에는 여자와 아이가 함께 합장되어 있고,이는 그 시대의 모씨가족의 문화, 더 나아가 모계씨족 사회를 반영하고 있다. 아래층에는 흑빛과 남빛들로 고대인들의 장식물과 생계를 위한 생산도구들이 보존 되어 있어 이는 그 시대의 생산력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토굴에는 인공 재배한 메벼의 낟알을 발견했고, 칭푸취의 고인들이 약 6000년전부터 벼 이앙기술을 사용한 것을 증명했고 중국이 세계최초로 벼 이앙기술을 증명해 보였다.
  • 송경령의 옛집(宋庆龄…
  • 국제회의중심
  • 상해도서관(上海图书&#…
    상해 도서관은 1952년 창립되었다. 원래 위치는 남경로 황피로(南京路黄陂路口)길목 이였으나 1996년 화해중로(淮海中路)에 신관이 건립되었다. 신관은 3.1헥타르에 달하며 건축면적은 8.3평방미터, 도서창고는 4만평방미터에 이른다. 메인 건물은 2채의 고층건물과 별관으로 구성되어있고, 문화축적의 견고한 기초와 끊임없는 인류의 지식탐구 상징을 등반하고 있다. 상해도서관은 1300여 만권의 서적을 수장하고 있고, 세계 2위에 달하며 세계 10대 도서관으로 꼽힌다. 상해도서관은 유명한 족보, 서신 중.영문 근대 잡지 서양원본, 탁본등도 소장하고 있으며, 상해도서관이 수집한 대량의 중외고금도서자료 중, <공산당선언>중국어번역본, 모택동의 <논지구전>, <신민주주의>, 주은래가 1919년 천진에서 편집을 주관한 잡지 <각오> 등 진귀한 개혁문헌도 적지 않다. 상해도서관은 또 해외의 고전서부터 현대의 경극음반, 테이프 등도 있다. 상해도서관은 세계 선진 컴퓨터 관리 시스템을 설비를 갖추고 있어 컴퓨터를 이용해 책을 빌리고, 자동카트를 이용해 서고에서부터 독자에게로 책을 전달해 준다. 관내에는 고서, 문헌, 종합, 신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외국어 및 CD 등 20여개의 대형 전문 열람실이 있으며, 3000여개의 좌석이 있고, 검색실, 서점,식당, 스텐드 BAR, 전람실, 시청각실, 회의실, 복사실등의 부대시설들도 잘 갖추어져 있다.
  • 상해미술관(上海美术馆…
  • 상해과기관(上海科技馆)
  • 예원(豫园)
    예원은 상해시에서 유일한 강남쪽으로 완미를 갖춘 고전정원이며, 전국주요문물들이 보관 된 곳이다. 예원의 기원은 明嘉靖38年(1559年),万历5年(1577年)에 확장하며 웅대한 규모에 “동남의 소문난 벼슬”이라 불리운다.,”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정원을 지었으며, 이는 예원이라는 고명을 붙이게 되었다.해방이후 다시 보수공사가 이루어 졌으며,1987년 동부를 재보수하여 백여년의 옛날 모습을 회복함에 따라 더 완벽한 정원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현재30여토지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萃秀堂、仰山堂、三穗堂、玉华堂、点春堂、万花楼、会景楼、快楼、鱼乐榭, 大假山등 40여곳의 뛰어난 경치들이 있다.그 중 점춘당은 역사상 소도회의봉기의 사령부였다. 또한 현“옥화당” 전“옥령롱”은 소주의”서운봉”,항주의”추운봉”와 함께 유명하며, 강남정원에서 3대 석조물 중의 하나이다. 하나의 기괴한 석조의전시관(바위성)새로 개설된 예원, 그 감상을 통해 인류문화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이 전시관의 큰 규모와 다수의 기괴한 석조들은 세계에서 보기 드문 곳이다
  • 도원민속촌 (桃源民俗村)
    도원민속촌은 남회도화제의 주 집회장소이다. 그 지방의 민속풍격이 융화되어있고, 민속촌 내의 한곳 한곳 모두 중국 농촌의 생기와 순박함을 표현하였다. 민속촌 내에는 다량의 복숭아나무를 심었고, 매년 복숭아꽃이 필시기면, “남회도원제”를 결성하는데, 그 내용이 풍부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황홀케 한다. 이곳은 푸동의 향토역사를 찾을 수 있고, 대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여행 장소중에 하나이다.
  • 상해야생동물원 (上海野生Ó…
    상해 야상동물원은 중국 최대의 국가급 야생동물원이고, 총 면적은 153헥타르이며, 시내에서 35KM정도 떨어져 있다. 동물원 내에는 세계각지의 대표 희귀동물 200여종 마리가 있고 그 중 국외의 기린, 얼룩말, 영양, 코뿔소 등과 중국의 1급 보호동물 펜더, 금사후, 화남호랑이, 아시아코끼리 등이 있다.   동물원은 차를 이용하여 구경 할 수도 있으며, 동물원은 초식동물구역, 육식동물구역, 플라밍고구역, 나비공원, 백조공원, 희귀동물구역등 여러가지 테마들로 나누어져 있다. 관광객은 마치 동물의 세계에 들어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동해 영상 낙원(东海影Š…
    동해영상낙원은 상해시에서 72KM떨어진 남회구 해안에 인접해 있고, 상해방송국과 동해농장연합이 함께 설립한 해파특색의 야외촬영지인 동시에 명승 피서지이다. 해변, 독도, 작은 교량, 유수, 민가, 패방, 관아, 연극무대등, 너무 많아서 다 볼 수 없을 뿐아니라, 직접 출연하여 영화배우가 될 수도 있다.
  • 병해여행지역(滨海旅游度…
    병해여행안에 있는 백옥란병해바캉스촌은 하나의 찬란한 구슬인 “해상바캉스의 명주(海上度假明珠)”라고 불린다.   1992년에 만들어 졌으며, 3성급의 여행외교바캉스촌이다. 이 마을안에는 의, 식, 주의 시설이 모두 갖추어 있으며, 스탠다드룸 156개, 호화별장62개 술집, KTV, 영화감상실, 스파시설, 사우나, 회의실, 클럽, 승마장, 각종 레저시설, 카트라이더장등 유용한 부대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병해여행지내에 있는 수상레저와 실탄사격장은 푸동사격오락유한회사(Tel:58058234)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유럽,아시아의 분위기를 재현하며 화동에서 제일로 큰 병해골프클럽과 그리고 중국에서 유일한 경주자동차 경기장(푸스다자동차 경주장,Tel:58291000-646)도 있다. 이곳에서는 실탄을 이용한 야외사격장과 서바이벌경기장, 자동차경주, 골프클럽, 낚시등 관광객들이 낭만적이며 다양한 야외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화정동석방파제(华亭东…
    화정동방파제는 청나라 세종 초년에, 해안의 조수로 인해 방파제와 연안이 심각한 피해를 입자, 세종이 특별히 지휘 감독하여 건축한 석(石)방파제이다. 방파제는 서쪽으로는 금산취, 동쪽으로는 화가각에 접해 있어, 그 공사만으로도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흔히 “사십리금성”이라고 불렸으며, “북쪽으로는 만리장성이 있다면, 남쪽으로는 화정동 석방파제가 있다”고 말하곤 했다. 현재는 상해시(市)보호문화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