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여행 하이라이트 한글공식사이트
중국시간 2018년 01월18일 PM 03:07:01
위청 패션 음악 분수 쇼가 열리다.
> 상해관 > 상해명소

상해명소지

절강성

강소성

기타지역

  • 용화열사묘지(龙华烈…
    등소평(邓小平)이 기념글을 적어 놓은 용화열사묘지는 용화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주요 문물 보호 기관과 주요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국민당 사령부의 옛 주소지이며 용화 혁명 열사들이 의를 위하여 죽은 곳 이기도 하다. 해방 후 혁명열사기념지는 보호 되었으며, 20세기 90년대 초 상해열사묘지와 함께 건설 되었다. 1995년 7월 1일 개방이 확립되고 기념참배, 여행, 문화, 조경등 명승지 모두가 모여 새롭고 독특한 묘지가 만들어 졌다. 이는 “상해우화대(上海雨花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묘지에는 기념참배구, 열사묘구, 유지구, 지하통로와 의를 위하여 죽은곳, 비림구, 청소년 교육활동구, 간부 유골을 모셔 놓은 곳과 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렇게 8개의 특징을 가진 곳 들이 배치되어 있다.   前 주석 “강택민(江泽民)”이 기념글로 “충성심으로 흘리는 피를 인민으로 여긴다”라고 적어 놓았고, “진운(陈云)”은 관 이름을 “용화열사기념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11개의 대형 조각과 소조, 기념 광장은 남북 주축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는 고정홍, 나역농, 조세염, 임육남, 이구실등 1600여명의 열사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또한 상해 제일의 비림이 세워져 있다. 20개가 넘는 묘가 있며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각각의 길이가 54m에 이른다. 즉, 멀리 떨어져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쪽 비석에는 “노신(鲁迅)”의 <망각의 기억을 위하여> 머릿글이 새겨져 있고, 북쪽 비석에는 상해 열사의 혁명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묘지는 사계절 내내 숲이 웅창하고 봄이 오면 복숭아꽃이 활짝 핀다. 음력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보름 동안 용화 열사를 참배하고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묘당에 올라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은 이제 상해 사람들의 풍속이 되었다.  
  •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世…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은 숭명도 서남부에 숭서북쪽으로 위치해있으며, 1층에는 주로 철강으로 구도된 건물이 있으며 38정도의 높이가 되는 야외테라스가 있다. 전시관 1층 건축면적은 약250제곱미터가 되고 층수의 높이는 5미터가 된다. 전시관의 내부는 8개의 전기장으로 나누어져있고, 다양한 매체수단을 이용해 세계전형적인 하구경제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 및 장강하구까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숭명도의 형성과정과 지리풍수,풍습등의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여러 다중매체구역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동시에, 직접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숭명국자감(崇明学宫)
    숭명국자감은 현재상해에 3대 국자감 중의 하나이다. 현재 숭명박물관이자 시문물보호기관이기도 하다. 숭명남문을 통해 나와 200~300미터정도 가다보면 층층으로 오른 다층건물의 옛 국자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채의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돌기둥을 올려보면 “德配天地,道冠古今”내용의 상소의 글이 올려져있다. 문앞에는 두 그루의 350년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가 그 다음으로 기세가 든든한 큰 돌사자상이 놓여있다. 국자감에서 가장 큰 건물은 대성전으로 마치 사원의 대웅옥전과 비슷하다.   이 곳은 공자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동서로 높이72정도 되는 숙소가 있다. 대성전 동쪽으로는 주로 숭명지명인사들의 사진 및 흔적이 남아 있으며 숭명에서 출토 된 고대자기들도 진열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황비막예술관이 있다. 대성전 뒤에는 두개의 건물이 있는데 바로 숭명민속진열관이다. 그리고 万仞宫墙、棂星门、登云桥、戟门、名宦祠、崇圣祠、尊经阁등의 건물들은 상해보존지구로 지정된 명나라의 건물이기도 하다. 문앞에는 18미터 높이의 5그루의 은행나무와 377년의 역사를 지닌 수령나무가 있다.   이곳의 경치는 한폭의 풍경화를 보듯 아름다우며 “유유자적의 사념”에 잠겨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진열관의 내부에는 “숭명도의 형성과발전”, “소장 문물”, ”천연박물” 이 전시되있고 숭명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상해 대회관(上海大剧院) 07.03.25 04:06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2,117번

상해 방송국에서 12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이 회관을 건립하였으며, 인민관장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7만제곱미터, 높이40미터, 2개의 지붕아래 지하 2층 지상 6층의 큰 건물이다. 내부는 3개의 큰 무대로 구분되어 있고 총 1800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발레, 뮤지컬, 교향악회등이 열리고 있다.

 

728평방미터의 주무대를 앞에 두고, 뒤로는 360제곱미터의 무대와, 257제곱미터가 무대가 양측면에 하나씩 자리 잡고 있으며, 중앙 무대는 이동이 가능하고, 상하조절이 가능하며, 360도 회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각종 조명시설이 함께 구비되어 있다. 또한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무대 중 하나이다.

 

600좌석의 중앙무대에서는 주로 음악회가 열리고, 200좌석의 소극장에서는 주로 연극, 뮤지컬등이 열린다. 그리고 12개의 크고작은 리허설장, 여러가지의 제작실, 분장실, 대기실, 문화전시관, 커피숍, 지하 주차장등 완벽한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해대회관은 유명한 프랑스계 설계사가 설계를 하였으며, 세계적으로 앞선 고급재료, 조명, 창조적인 구상아래 상해 시민들과 하나가 되어 감상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졌다.

 

회관은 깨끗하면서 심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하얀 왕관모양의 아치형 지붕이 하늘을 향해 있다. 클래식한 실외 회관과 공중화원은 마치 보물단지 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고 세계 문화 예술의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있는 상해도시를 상징하고 있다. 상해회관은 찬란하게 눈부시며, 웅장하고 화려한 국제 최고의 예술의 전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