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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중국 첫 박물관이 와이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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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2회 작성일 18-06-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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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중국 첫 박물관이 와이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 와이탄 미술관 5월 개관 동으로 중산둥일루(中山東一路)까지, 서남으로 디엔츠루(滇池路)까지, 북으로는 난수저우허루(南蘇州河路)까지 지형은 반도모양과 비슷한 이 지역을 상하이 역사학자인 푸단대학(复旦大学) 리티엔강(李天纲) 교수에 따르면 이곳이 바로 와이탄의 발원지라고 한다. “와이탄 발원지” 건축물은 다양한 인물, 사건을 담고 있어 와이탄 역사발전의 증거물이 되었다고 한다. 와이탄 발원지 지역은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밀집한 곳으로 건축역사가 70년에서 130년 이상 되는 건축물이 약 20채나 된다. 이곳은 한때 문화사업의 중심으로서 이 건물 중에 아시아문회도서관(亞洲文會圖書館) 등 5개의 도서관, 장서루(藏書樓), 박물관 한 곳, 극장 두 곳, 신문출판기구 7 곳이 설치되어 있었고 또한 상해 최초의 기독교회당, 최대 규모의 유태교회당 및 많은 문화, 종교사단의 본부가 소재한 곳이었다. 와이탄의 개조와 더불어 현재 와이탄 발원지는 중국 當代 예술작품의 전시중심이라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근대 중국의 첫 박물관은 상하이 와이탄 당대미술관(上海外灘當代美術館)으로 변신되어 5월에 개관하게 된다. 주소: 황푸구(黄浦区) 후치우로(虎丘路) 20호 교통안내:직행버스19, 20, 28, 37, 42, 65, 123, 135, 145, 305, 311, 330, 921, 928 입장료:15위안/인, 10원/인(학생,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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