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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발전의 미래는 AI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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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76회 작성일 19-01-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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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자오통대가 어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의료산업이 결합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가장 앞서고 있다고 한다.

서울대 인공지능연구소가 최초로 제작한 이 백서는 전 세계 의료 분야에서의 AI 적용 현황을 검토한 뒤 대중 분야, 주요 도전, 미래 발전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 내 상황을 조사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주로 의료 영상, 보조 진단, 의학 연구 개발, 건강 관리, 질병 예측 등 5개 의료 분야에서 사용된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의료 연구개발(R&D)과 의료영상촬영은 세계 AI 의료시장에서 가장 큰 분야다.

의학연구개발은 이미 시장의 35퍼센트를 차지했다.

의료 영상화는 2024년까지 시장의 25%를 차지하기 위해 40퍼센트 이상 성장하여 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인 미국이 AI 개발에 가장 빠른 반응을 보였으며 합병증을 예측하고 예방하고 의료기록을 디지털화하고 의료 시스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며 의사 결정 중 일부를 자동으로 집행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사용해 왔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에서 AI와 의료산업이 결합해 AI가 가장 성숙한 분야로 자리 잡았다며 눈길을 끄는 매출과 금융 프로필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말 현재 중국 19개 시도에서 AI 개발 계획을 발표해 2020년까지 4천억 위안(약 586억 달러) 규모의 핵심 AI 산업 규모가 1500억 위안(약 586억 달러)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

이 가운데 상하이(Shanghai)는 2020년까지 핵심 AI 산업 규모를 1000억 위안(약 1조5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어서 가장 야심 찬 산업이다.

이 보고서는 의료 및 보건을 AI의 전략적 핵심 적용 분야로 명시하는 정책을 장려하는 등 AI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2017년 7월 발표된 AI 개발계획에서 지능형 진단모델, 지능형 의료시스템, 지능형 의료로봇, 지능형 웨어러블 기기, 지능형 다원적 상담, 지능형 유전자식별, 지능형 의료관리, 지능형 질병예측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다.n

지난해 중국에서 수익성이 높은 100대 AI 관련 기업 중 10곳이 AI 의료 분야로 꼽혔는데 그 중 6곳이 AI 의료 영상 사업을 하고 있다.

중국 인공지능(AI) 의료영상업계가 2018년 1분기(4~6월)에 최소 26건의 금융거래를 발표해 26억 위안(약 1조4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AI 의료 영상 제품은 주로 질병 검진, 특히 암과 만성 질환 검진 시 주로 사용된다.

진야오의 상하이 자오통대 인공지능(AI) 교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병원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미 폐결절, 눈 질환,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을 찾아내는 성숙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이 AI 의료산업 발전에 집중해야 할 5가지 과제도 지적했다.

인재 유출, 의료 데이터 사용 보안 및 윤리 논란, AI 의료기기 승인 엄격한 기준, 의료 분야 AI 애플리케이션용 과학 이론 개발, AI 기기 사용료 부과 관련 분쟁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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